Z세대 10명 중 6명은 착한기업 제품,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제품은 비싸더라도 지불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6일 대한상공회의소가 미래세대 3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ESG 경영과 소비 트렌드 인식 조사’ 결과 Z세대는 기업의 ESG 활동에 따라 구매를 결정하거나 중단하는 등 가치소비를 통해 자신의 신념을 적극 표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금 비싸더라도 ESG를 실천하는 기업의 제품을 구매 하겠다’는 응답이 66.9%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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