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주현이 연이은 연예계 비보에 애도의 뜻을 표했다.
지난 4일, 배우 고(故)송영규의 비보가 전해졌다.
이 가운데 박주현은 개인 계정을 통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진심어린 추모의 메시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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