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비수 레니 요로가 2025-26시즌을 앞두고 각오를 다졌다.
지난 시즌 맨유의 부진이 심각했다.
‘ESPN’에 따르면 요로는 “맨유에서 뛸 때는 스스로 최고가 되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지난 시즌에 우리가 한 일은 실수였다고 생각한다.맨유로서 그런 위치에 있어서는 안 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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