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인터뷰’ 손흥민, “10년이 너무 빨리 지나갔다, 토트넘은 항상 내 마음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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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인터뷰’ 손흥민, “10년이 너무 빨리 지나갔다, 토트넘은 항상 내 마음속에”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의 마지막 인터뷰를 공개했다.

경기 후 손흥민은 토트넘을 통해 “정말 아름다운 순간이었고 감정적이었다.지금도 감정이 다시 올라온다.솔직히 지난 몇 주는 정말 힘들었다.하지만 이런 아름다운 순간을 함께 나누는 건 절대 잊지 못할 거고 평생 감사하게 생각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팬들, 선수들, 그리고 감독님께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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