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 마운드에 올라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은 전상현은 시즌 첫 세이브를 기록했다.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던 김도영은 이날 복귀 무대를 치렀다.
롯데 선발 마운드에 오른 알렉 감보아 역시 6⅔이닝 4피안타 7탈삼진 2실점 위력투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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