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문동주, 시속 161㎞ 직구 뿌리며 인생투…7이닝 무실점 10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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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문동주, 시속 161㎞ 직구 뿌리며 인생투…7이닝 무실점 10K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문동주가 직구 최고 구속 161㎞ 강속구를 내세워 인생투를 선보였다.

이날 문동주는 직구 최고 구속 161㎞에 달하는 강속구를 뿌리며 KT 타선을 제압했다.

특히 6회말 2사 3루에 문동주가 KT 이정훈을 상대로 뿌린 4구째 직구의 구속은 무려 161㎞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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