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원한다' 이강인, 마침내 PSG와 이별 준비... 맨유-나폴리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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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원한다' 이강인, 마침내 PSG와 이별 준비... 맨유-나폴리 관심

스페인 ‘마르카’는 5일(한국시간) “이강인의 미래는 PSG와 멀어 보인다.그는 주인공이 되고 싶어하며 유럽 챔피언을 떠나는 것도 배제하지 않았다”라며 “나폴리와 맨체스터유나이티드가 관심을 보였고, 세리에A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의 다른 팀들도 선수와 접촉하며 이적에 적극적이다”라고 보도했다.

이강인은 2023년 여름 마요르카를 떠나 PSG로 이적하면서 주목을 받았다.

이강인을 가장 원한 팀은 나폴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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