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5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는 테어슈테켄의 부상 처리 과정에서 전례 없는 상황에 직면했다.그는 부상 및 수술 보고서를 라리가 의료위원회에 제출하는 것에 대한 동의서 서명을 거부했다”라고 보도했다.
테어슈테켄은 지난 시즌부터 장기 부상에 시달리고 있다.
그런데 테어슈테켄이 이 부상 보고서 서명을 거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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