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유의 밝은 미소로 유명한 손흥민이지만 그의 토트넘 커리어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장면은 반대로 눈물 투성이다.
이진정한 남자가 된 손흥민이 토트넘에서 흘린 5번의 눈물을 돌아본다.
첫 좌절의 눈물이 마르기도 전, 손흥민은 전혀 다른 이유로 또 한 번 눈물을 흘려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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