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서부지법 난동 배후 의심' 전광훈·극우 유튜버 압색 12시간 만에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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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서부지법 난동 배후 의심' 전광훈·극우 유튜버 압색 12시간 만에 종료

5일 경찰이 '서부지법 폭력 난동 사태' 배후 의혹을 받는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와 극우 유튜버 등에 대한 강제 수사를 반나절 만에 종료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안보수사과는 이날 오후 6시30분께 "서부지방법원 폭동 사태와 관련해 특수건조물침입교사 등 혐의로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및 전광훈 목사와 신혜식 신의한수 대표 등 7명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종료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날 오전 6시30분부터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를 비롯해 전 목사의 사택과 교회 인근 유튜브 채널에 대한 압수수색을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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