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감독은 김도영이 더 이상 다치지 않도록 도루 시도에는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워낙 빠른 선수이기도 하지만….”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44)은 5일 사직 롯데 자이언츠전을 앞두고 이날 부상 복귀전에 나선 김도영(22)의 도루와 관련해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이 감독은 “(김)도영이는 사인만 나오면 언제든 도루를 할 수 있을 정도로 워낙 빠른 선수이기도 하지만, 부상을 당하지 않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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