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초등학교 6학년 때 어머니가 돌아가시면서 내 인생이 나락으로 떨어졌다"고 입을 열었다.
이성미는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친척 집, 하숙집 등을 전전하며 '떠돌이 인생'을 살았다고 했다.
이성미는 당시 일기를 통해 자신의 심정을 드러내기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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