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김성보 행정2부시장은 5일 오후 관악구 신림동 일대 수방 대책 이행 상황을 점검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 부시장은 오는 6일로 예보된 집중 호우에 대비해 빗물받이, 맨홀, 반지하 주택 등 핵심 수방 시설 관리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점검에 나섰다.
김 부시장은 맨홀 추락 방지 시설 설치 현장을 찾아 "집중 호우 시 맨홀 뚜껑 열림으로 인한 인명 사고를 막기 위해 오는 9월까지 중점 관리 지역 내 맨홀 5만3000여개소에 추락 방지 시설 설치를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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