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지막(3차) 글로컬 대학 30 사업에 예비 지정(통합 기반)된 충남대와 국립공주대가 이달 11일까지 본지정 실행계획서 제출을 앞둔 가운데 막판 구성원 최종 합의를 끌어내기 위한 찬반투표가 진행 중이다.
일부 구성원들이 반발하는 가운데 마지막 투표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관심이 크다.
대전과 충남지역에서는 지난 5월 교육부의 마지막 글로컬 대학 30 사업에 충남대·공주대, 한남대, 한밭대, 순천향대, 연암대, 한서대 등 모두 7개 대학(6건)이 예비 지정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