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는 소규모 건설공사의 부실시공 예방을 위한 특별점검에서 모두 44개 현장이 적발됐다고 5일 밝혔다.
점검 현장 4곳 중 1곳에서 지적 사항이 나온 셈이다.
나주시는 점검 결과 현장 중심으로 문제점을 사전에 찾아내는 등 공사 품질을 높이는 효과를 거뒀다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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