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 동료 의원 추행 혐의' 상병헌 시의원 사건 검찰도 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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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 동료 의원 추행 혐의' 상병헌 시의원 사건 검찰도 항소

세종특별시의회 의장 당시 동성 동료 의원을 추행해 실형을 선고받은 상병헌 시의원에 대해 검찰도 항소를 제기하면서 쌍방항소가 이뤄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5일 지역 법조계에 따르면 강제추행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 실형을 선고받은 상 시의원은 선고 다음 날인 지난달 25일 자신의 법무법인을 통해 항소장을 대전지법에 제출했다.

재판 과정에서 검찰은 상 시의원에게 징역 2년의 실형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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