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롤디스 채프먼.
완벽한 세이브로 팀 승리를 지킨 채프먼은 이날까지 시즌 49경기에서 44 2/3이닝을 던지며, 3승 2패 21세이브와 평균자책점 1.21 탈삼진 65개를 기록했다.
쿠바산 미사일이 결코 늙지 않았다는 것을 다시 증명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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