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32)이 1군에 복귀했다.
오스틴은 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홈경기를 앞두고 프리배팅 훈련에 참가했다.
구단은 "오스틴이 복귀까지 약 4주 정도 소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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