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핵실험으로 마셜제도 주민 3분의 2 이상이 조국을 떠나 전 세계로 흩어져 살고 있다고 설명하며 히로시마·나가사키에서 희생된 한국인 원폭 피해자의 고통에 공감한다고 전했다.
그는 "일본의 폭격으로 피해를 본 조선인들, 핵실험 낙진 피해자 등 많은 이들이 핵 피해를 겪었음에도 그 어떤 내용도 미국 공립학교에서는 언급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핵실험 피해뿐 아니라 우라늄 광산 노동자들의 피폭 증언도 이날 대회에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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