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의료재단 한림병원이 오는 8일까지 인천시 계양아시아드양궁장에서 열리는 2025 WAA 합동 훈련 및 아시아 양궁챌린지(Asia Archery Challenge) 국제 대회 공식 지정 병원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한림병원은 이번 대회에서 아시아 양궁 선수단 20개국 약 155명 선수단에 대한 의료 지원을 전담한다.
이정희 인천시양궁협회장(한림병원 이사장)은 “국제 양궁 대회가 지역에서 열리는 만큼, 선수들과 관계자들 건강을 책임지는 역할을 맡게 돼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대회를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의료 인프라를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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