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지영(경기도청)이 국제스키연맹(FIS) 롤러스키 아시안컵에서 정상에 섰다.
변지영은 5일 강원도 평창군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센터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남자 15㎞ 프리 종목에서 31분17초1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전날 남자 1㎞ 스프린트에서 우승한 이건용(경기도청)은 31분46초0으로 2위를 기록해 나란히 시상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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