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기계번역·음성인식 전문기업 엘솔루는 영상 속 화자의 음성을 복제하고 입 모양까지 자연스럽게 다국어로 변환하는 AI 기반 영상 번역 서비스 ‘ 딥세임(deepSAME) ’의 베타 서비스를 8월 5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후 해당 언어의 발음에 맞춰 입 모양까지 정밀하게 립싱크 처리함으로써 사용자는 원본 콘텐츠의 감정과 분위기를 그대로 유지한 상태로 다양한 언어로 된 영상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엘솔루 문종욱 대표이사는 “딥세임은 단순한 영상 번역 서비스가 아닌 AI 기반 화자 변환 및 립싱크 생성까지 포함된 몰입형 다국어 콘텐츠 생성 플랫폼”이라며 “자막을 넘어서는 몰입감, 제작 효율성 그리고 콘텐츠 품질을 모두 갖춘 서비스로 글로벌 시장 내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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