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는 화학공학과 최준환 교수가 한양대 유호천·오세용 교수팀과 함께 빛을 이용해 인간의 뇌처럼 학습하는 차세대 인공지능(AI) 반도체(뉴로모픽 반도체)를 개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반도체는 인간의 뇌 신경망 구조(시냅스)를 모방해 뇌처럼 신호를 처리하고 학습한다.
기존 반도체와 달리 연산장치(CPU)와 메모리를 하나의 칩으로 통합해 전력 소모를 줄이고, 많은 데이터를 한꺼번에 처리할 수 있어 차세대 반도체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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