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서울과 경기도의 '생애 첫 내 집 마련'이 감소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의 생애 최초 매수자는 3월(3552명) 이후 꾸준히 증가해 6월에는 7192명으로 올 들어 가장 높았으나 한 달만에 감소했다.
경기도의 경우 30대(-15.2%) 생애 최초 매수자 감소폭이 40대(-14.9%)를 근소하게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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