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보성군은 5일 반복적으로 이어지는 국지성 호우와 기록적인 폭염에 대비해 올해 1천812억원 규모의 재해 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요 사업으로는 도시침수예방사업에 400억원,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2지구에 725억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2지구에 441억 원을 투입하고 있다.
소하천 범람위험지역 정비 6지구에는 216억 원, 급경사지 및 재해위험 저수지 정비 각 15억 원 등의 재해 예방 사업을 벌이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