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도시공사(이하 공사) CS통합사회공헌단 임직원 11명은 최근 충청남도 예산군 봉산면 구암리를 찾았다.
이날 현장에서는 토사에 뒤덮인 비닐하우스를 정리하고, 묵직한 흙더미와 쓰레기를 퍼내는 복구 작업이 이어졌다.
공사 관계자는 “작은 힘이지만 피해 주민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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