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이 해상풍력과 전력망 사업에서 합산 약 3000억원에 달하는 수주를 잇달아 따내며 고부가 전력 인프라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이는 해상풍력과 전력망 사업에서 각각 1816억원, 1098억원 규모의 수주 계약이다.
대한전선은 최근 싱가포르 전력청(SP PowerAssets Limited)과 약 1100억 원 규모의 400kV 초고압 전력망 턴키(일괄수행)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웨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