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 정호영이 대삼치 해체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후 정호영은 육수를 내기 위해 큰 냄비에 뼈를 넣고 남창희에게 육수용 생선 손질을 부탁했다.
출연진은 대삼치 회를 먹고 "쫀득쫀득하다"며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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