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4시 16분쯤 충청남도 홍성군 광천읍에 있는 한 김 생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초기 진화는 화재 발생 약 5시간 후인 오전 9시 29분에 완료됐다.
한 소방 관계자는 “공장 규모가 워낙 커서 잔불 정리에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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