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차전지 양극재 생산업체 에코프로비엠이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지분투자 덕에 2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5일 에코프로비엠은 올 2분기 매출액 7797억원, 영업이익 49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앞서 에코프로비엠은 지난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이전상장 재추진 조건으로 ‘수 분기 연속 흑자’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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