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물 매립이 끝난 매립장 상부에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발전시설을 만드는 사례가 늘어날 전망이다.
5일 환경부에 따르면 김성환 장관은 이날 인천 서구 수도권매립지를 찾아 제2매립장 상부를 재생에너지를 위해 활용하는 방안을 마련해달라고 주문했다.
올해 1월 기준 사용 종료 매립장은 전국 179개로, 면적을 합치면 축구장 1천407개와 맞먹는 1천4만㎡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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