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1999년부터 매년 보호대상아동과 자립준비청년을 선발해 복지부장관배 체육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대회엔 전국 아동양육시설 보호아동과 인솔자, 자립준비청년 등 1000여명이 참가한다.
이스란 복지부 제1차관은 기념사에서 "이번 체육대회를 계기로 자립준비청년과 보호아동들이 자립 의지를 세우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좋은 어른'과의 멘토링, 자립준비청년 주거·생활지원 등 관련 지원을 적극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