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우진, 훈련 함부로 못 시켜"…무색해진 1군 사령탑 발언, 벌칙은 누가 받아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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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 훈련 함부로 못 시켜"…무색해진 1군 사령탑 발언, 벌칙은 누가 받아야 하나

안우진은 부상 위험성 때문에 펑고 훈련을 처음 고사했지만, 코치진의 지시로 결국 훈련에 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투수에게 벌칙 펑고를 시킨 것도 황당하지만 안우진은 엄밀히 따지면 현재 키움 소속 선수가 아닌 사회복무요원 신분이다.

설종진 대행은 지난 2일에도 "안우진의 1군 복귀 스케줄은 소집 해제 이후 일주일 정도 몸 상태를 한 번 더 체크하려고 한다"며 "안우진의 소집 해제 전까지는 우리가 함부로 고척이나 이런 데서 훈련을 못 시킨다.아직 사회복무요원이기 때문에 복무지 스케줄에 맞춰야 한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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