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번 항암 대장암 투병”…성우 강희선, 26년 만에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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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번 항암 대장암 투병”…성우 강희선, 26년 만에 하차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에서 26년간 짱구 엄마 ‘봉미선’ 목소리를 맡아온 성우 강희선(64)이 건강상의 이유로 하차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투니버스는 1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 시간 짱구 엄마와 맹구 역을 맡아주신 강희선 성우가 개인 사정으로 하차하게 됐다” 고 밝히며, “짱구 엄마 역은 소연, 맹구 역은 정유정 성우로 변경되었다.새로운 목소리에도 많은 애정 부탁드린다” 고 전했다.

강희선 성우는 지난 2021년 3월 대장암 판정을 받은 후 간 전이까지 겪으며 투병 생활 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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