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암군이 최근 행안부 '2024년 빈집정비사업'을 통해 빈집을 정비해 마을 공영주차장을 조성했다./영암군 제공 전남 영암군이 최근 행안부 '2024년 빈집정비사업'을 통해 빈집을 정비해 마을 공영주차장을 조성했다.
영암군은 장기 방치돼 마을 경관을 해치고, 마을주민과 방문객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던 시종면 빈집 3곳을 철거한 다음, 그 터를 공공의 목적에 맞게 정비했다.
신학5구마을 빈집 2곳은 약 45대가 주차할 수 있는 마을공영주차장이 됐고, 마을버스 통행로에 있던 연소마을 빈집 1곳은 헐려 깔끔한 마을 이미지를 보여주는 여백으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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