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홍준표 시장도 정청래가 당대표 되면 가만 두지 않을 거라고 말했는데 그쪽 분들도 각오하고 있는 것 아닌가"라며 "박근혜 정권 때 통합진보당은 내란 예비음모혐의였다.그런데 이번엔 직접 내란을 일으켰다.그래서 통진당 해산 사례에 비춰보면 국민의힘은 10번 100번 정당 해산감"이라고 언급했다.
‘저 정당은 빨리 해산시켜라(라고 할 것)"이라며 "제1야당인데 정당해산 심판 청구를 이재명 정부에서 하긴 쉽지 않을 것이다.그래서 제가 국회에서 의결한 경우 정당해산 심판을 할지 말지 국무회의에서 심의하도록 법을 낸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정 대표는 앞서, 당대표 선거 과정에서 정부에게만 부여된 정당해산심판 청구권을 국회 본회의 의결시 정부가 정당해산심판을 청구할 수 있는 '국민 정당해산심판 청구법(헌법재판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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