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미국, 중국 고위 정부 관계자들과 세계은행, 글로벌 기업,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디지털·인공지능(AI) 생태계의 현황을 공유하고 관련 정책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송상훈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정책실장, 쑹 지준 중국 산업정보화부 차관, 마이클 크라치오스 미국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장이 각각 연결성, 포용, 혁신 세션을 맡아 디지털·AI에 대한 정책적 관점을 제시하며 국제 협력의 메시지를 강조했다.
두 번째 세션은 쑹 지준 중국 산업정보화부 차관의 발표 후 디지털 공공서비스 혁신을 통해 포용적인 디지털 사회를 어떻게 실현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견이 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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