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1·2차 상법개정안은 한몸..野 명분없는 발목잡기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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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1·2차 상법개정안은 한몸..野 명분없는 발목잡기 그만"

김남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는 “2차 상법개정안은 1차 상법개정안과 뗄레야 뗄 수 없는 한 몸과 같은 개혁 방안”이라면서 “국민의힘이 더이상 명분없는 발목잡기를 그만두고 2차 상법 개정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해줘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김 의원은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2차 상법개정안이 어제 본회의에 상정해 있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사진=뉴스1) 그는 그러면서 “이제 상법 개정을 넘어서 자사주 소각 의무와 국민연금과 같은 기관 투자자들의 스튜어십 코드 이행 등 적극적인 주주 환원 정책도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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