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8월 1일 개소한‘구미상생일자리협력센터’가 1주년을 맞아 이차전지 기업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본 센터는 이차전지 관련 지역기업의 기술개발, ESG 경영확산, 일자리 창출, 노사갈등 인식개선 등의 지원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대기업 LG화학과 ESG 지원 협업, 대·중견기업 대상 시제품 납품 지원, 2건의 특허출원 지원 등 성과를 거두고 있다.
노사갈등 유형별 진단체계 마련…4개 기업 시범 추진 중 본 센터는 4개 이차전지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노사갈등 진단부터 컨설팅까지 이어지는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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