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수산물 물가상승률이 6월 1.5%에서 7월 2.1%로 확대됐지만, 석유류가 0.3%에서 -1.0%로 하락 전환하면서 전체 물가상승률은 2.2%에서 0.1%포인트 낮아졌다.
생활물가지수는 2.5% 상승했고 신선식품지수는 0.5% 하락했다.
그는 ”향후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기상 상황에 따라 농축수산물 가격불안이 이어질 수 있고 대외여건의 불확실성도 여전히 크다“며 ”8월 전망 시 물가경로를 면밀히 점검하여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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