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기반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 업체 팔란티어가 2분기 실적에서 사상 처음으로 분기 매출 10억 달러(약 1조3800억원)를 돌파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4일(현지 시간) 파이낸셜타임스와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팔란티어는 이번 분기에 매출 10억 달러, 주당 순이익 0.16달러(약 221원)를 기록했다.
민간 부문 매출은 3억600만 달러로 1년 전보다 두 배가 됐으며, 미국 정부 부문에서는 4억26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해 53%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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