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이 출산축하금과 난임치료비를 신설하는 등 저출생 극복에 앞장서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아울러 난임으로 고민하는 직원들의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자 난임치료비도 연간 1천만원 한도에서 실비 지원한다.
배우자 출산휴가는 기존 10일에서 20일로 늘어났고, 출산휴가도 기존 90일에서 120일로 연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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