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소상공인들의 경영위기 극복을 위해 '디지털 전환 기기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전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사업장별 최대 200만원 한도 내에서 디지털 기기 구입비와 렌탈 비용을 지원한다.
대상자는 사업성, 지속 가능성, 지원 타당성 등을 종합 고려해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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