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치킨·버거 브랜드 KFC는 올해 상반기 매출이 약 167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2% 증가하며 반기 기준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고 5일 밝혔다.
사업 시작 1년여 만에 누적 18호점을 돌파했고, 지난 4월엔 첫 다점포 경영주가 배출됐다.
신호상 KFC코리아 대표는 "맛있는 제품이 최우선이라는 철학 아래 실질적 실행 전략에 집중한 결과, 소비자의 긍정 반응이 실적으로 이어졌다"며 "하반기에도 독창적인 맛과 서비스, 그리고 소비자 중심의 강력한 실행력을 바탕으로 KFC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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