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의 한 동물원이 맹수 먹이로 반려동물을 기증해달라고 요청해 논란이 일고 있다.
올보르 동물원은 기니피그나 토끼, 닭 등을 사자와 같은 육식동물의 먹이로 기증해달라며 수명이 얼마 남지 않은 동물들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동물원 측은 기증된 동물은 숙련된 직원들에 의해 안락사된 뒤 맹수들의 먹이로 사용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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