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도 가자에 구호품 공중투하…이스라엘 재차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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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도 가자에 구호품 공중투하…이스라엘 재차 비판

캐나다가 4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에 인도적 지원을 공중투하 방식으로 전달했다고 밝혔다.

캐나다 정부는 이와 함께 이스라엘이 국제법을 위반하고 있다고 재차 비판했다.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사진=AFP)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캐나다 정부는 이날 성명에서 “캐나다군(CAF)은 CC-130J 허큘리스 수송기를 투입해 캐나다 외교부의 지원 요청에 따라 가자에 긴급 인도적 구호물자를 공중투하 방식으로 전달했다”면서 이번 공수작전으로 총 2만1600파운드(약 9.8t)의 구호물자가 투하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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