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바이오가 개발한 코로나19 치료제 ‘제프티(Xafty)’ 임상시험 결과가 세계적 학술지인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에 등재됐다.
최준용 세브란스병원 감염내과 교수를 비롯한 연구진은 제프티 안전성과 유효성을 다룬 임상논문을 통해 기존 승인 치료제보다 개선된 효과를 과학적으로 입증했다고 5일 밝혔다.
임상 결과 제프티 저용량군(300mg)은 위약군 대비 증상 개선 소요일을 3.5일, 고위험군에선 5일 단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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