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북부전구사령원 황밍 경질된 듯…건군절 주요행사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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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북부전구사령원 황밍 경질된 듯…건군절 주요행사 불참"

중국 인민해방군 북부전구사령원 황밍(黃銘·62)이 주둔지의 건군절 주요 행사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여러 가지 추측을 낳고 있다고 홍콩 명보가 5일 보도했다.

명보에 따르면 북부전구사령부가 있는 선양시에서 지난 1일 열린 건군절 기념 랴오닝성 군사정치 좌담회에 해당 사령부의 주요 간부들이 참석해 연설했지만, 사령관인 황밍 사령원은 나타나지 않았다고 현지 매체인 랴오닝일보가 전했다.

중국 안팎에선 최근 인민해방군 핵심 전력인 로켓군 사령원(상장)을 지낸 리위차오·저우야닝은 물론 재작년과 작년 국방부장(장관)을 지낸 웨이펑허·리상푸, 그리고 군서열 5위 먀오화 전 중앙군사위원회 정치공작부 주임이 잇따라 낙마한 데 이어 황밍 경질설이 나온 데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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