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는 이달까지 ‘여름철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하며 폭염 등 기후 변화에 취약한 위기가구 보호에 힘쓰고 있다고 5일 밝혔다.
구는 저소득 위기가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복지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AI 기반 초기상담 도구와 복지위기 알림 서비스, 생활복지통합시스템 등을 적극 활용해 위기가구 발굴의 정확도와 대응 속도를 높이고 있다.
발굴된 가구에 대해서는 공적·민간 자원을 활용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고, 냉방용품이 없거나 고장난 경우 선풍기, 쿨매트 등 냉방용품도 적극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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