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영웅시대'가 가수의 데뷔 9주년을 기념해 결식아동을 위한 성금을 기탁했다.
임영웅의 팬클럽 '안동영웅시대'는 임영웅의 데뷔 9주년(8월 8일)을 기념해 지난 4일 글로벌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에 2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한편, 임영웅은 8월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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